법인카드현금화 결제 방식
법인 건에서 가장 먼저 보실 대목은 이름입니다. 명세서 줄에 법인 이름이 또렷이 찍혀야 장부에 올릴 수 있습니다. 개인 이름으로 찍히면 담당이 다시 묻게 됩니다. 승인 문자와 명세서 두 데에서 이름을 먼저 보세요.

줄에서 먼저 보실 네 가지
법인 이름, 가맹점 이름, 금액, 개월수입니다. 법인 이름을 맨 먼저 보세요. 나머지 셋은 받아 보신 숫자와 대 보면 됩니다.
법인 이름이 빠져 있거나 개인 이름으로 찍혔다면 그 자리에서 짚어 두세요. 담당에게 넘기기 전에 고쳐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.
문자를 지우지 마세요. 며칠 뒤 명세서와 견줄 때 그 문자가 자로 쓰입니다.
승인 문자와 명세서를 대 보는 단계
- 승인 문자에 뜬 이름과 금액, 개월수를 적어 둡니다
- 며칠 뒤 명세서에서 같은 날 줄을 찾아 봅니다
- 법인 이름이 또렷이 찍혔는지 먼저 봅니다
- 어긋나면 그 화면을 담아 두고 고객센터에 묻습니다
네 가지를 밟아 두시면 담당에게 넘길 자료가 그대로 갖춰집니다.
이름이 어긋났을 때
개인 이름으로 찍혔다면 먼저 고객센터에 고쳐 달라고 하세요. 설정을 손대면 처음 값이 덮여 설명하기 어려워집니다.
고쳐지지 않거나 설명이 또렷하지 않으면 금융감독원 신고 창구를 통해 확인받으실 수 있습니다. 담아 둔 화면이 거기서 자가 됩니다.
마감일과 장부 달이 어긋날 때
카드사마다 명세서 마감일이 다릅니다. 마감 뒤에 올린 건은 다음 달 청구서로 넘어갑니다. 장부 달도 그만큼 밀립니다.
달을 맞춰 올려야 하는 건이라면 마감일을 먼저 물어 두세요. 하루 차이로 장부가 한 달 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.
담당에게 넘길 자료를 모으는 법
승인 문자, 명세서 사본, 문자로 받은 숫자를 결제일 자로 묶어 두세요. 세 가지면 담당이 다시 묻지 않습니다.
회차가 여러 달 이어지면 달마다 명세서를 갈무리해 쌓아 두세요. 장부에 적을 때 그대로 쓰십니다.
이름을 맞대 본 다음 보실 대목
이름까지 대 보셨다면 다음은 되돌려야 할 때를 대비하는 데입니다. 그 단계는 법인카드현금화 후기 편에 있습니다.
문의에서 입금까지 묶어 둔 안내는 법인카드현금화 방법 편에서 이어 읽어 보세요.
자주 묻는 질문
명세서 줄에 무엇이 찍히나요
법인 이름과 가맹점 이름, 금액, 개월수가 함께 찍힙니다. 법인 이름을 맨 먼저 보세요.
개인 이름으로 찍혔습니다
매입 근거로 인정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. 그 화면을 먼저 갈무리해 두시고 고객센터에 고쳐 달라고 하세요.
법인 이름이 빠져 있습니다
담당에게 넘기기 전에 고쳐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. 담아 둔 화면을 들고 고객센터에 물으면 고치기 쉽습니다.
명세서는 언제 대 보나요
승인 문자를 바로 남겨 두시고 며칠 뒤 명세서에 줄이 뜨면 그때 대 보세요. 두 번이면 넉넉합니다.
승인 문자를 받지 못했습니다
앱 알림이 꺼져 있을 수 있습니다. 알림은 금액과 상관없는 데라 켜 두셔도 됩니다. 앱 결제 줄에서도 같은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.
마감일을 넘기면 어떻게 하나요
청구가 다음 달로 넘어가고 장부 달도 밀립니다. 달을 맞춰야 하는 건이라면 마감일을 먼저 물어 두세요.
회차 숫자가 들은 것과 다르게 찍혔습니다
올릴 때 고르신 개월수와 명세서 회차를 먼저 대 보세요. 다르면 고객센터에 묻는 것이 순서입니다.
담당에게 무엇을 넘기면 되나요
승인 문자와 명세서 사본, 문자로 받은 숫자 세 가지입니다. 결제일 자로 묶어 두시면 다시 묻지 않습니다.
명세서만으로 끝나나요
그렇지 않습니다. 승인 문자와 명세서 줄, 문자로 받은 숫자를 함께 보셔야 그림이 맞습니다.
앱 명세서가 종이 명세서와 다릅니다
뜨는 때가 달라 얼마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 앱이 대체로 더 빠릅니다.
기록을 얼마나 오래 두나요
정해진 기간은 없습니다. 회차가 끝난 뒤에도 당분간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. 장부에 적을 때 그대로 쓰십니다.
명세서를 여기서 바로잡아 주기도 하나요
고쳐 드리지 않습니다. 이름을 보는 단계와 어긋났을 때 할 일을 적었습니다. 궁금하신 데는 010-2817-5574로 물어봐 주세요.
맺음말
법인 건에서 가장 먼저 보실 대목은 이름입니다. 명세서 줄에 법인 이름이 또렷이 찍혔는지 보세요. 승인 문자와 명세서 두 데에서 대 보시면 넉넉합니다.